1764년 갑신사행 당시 조선측 제술관 남옥 및 세명의 서기 성대중. 원중거.
김인경이 일본측 문사들 29인과 창수한 시들을 모아놓은책으로 일본 국립
공문서관에 소장되어 있는책 해제본